익산시의회가 찾아가는 행정사무감사 실시로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행정사무감사 마지막 날인 14일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이영수)는 인화동과 여산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였다.
인화동(동장 이문배)에서는 동장으로부터 보고를 받고 질의 및 답변을 통해 동정 전반을 살펴봤다. 사무 감사 후 주민센터에 근무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최 일선 현장에서 행정을 수행하는 만큼 친절과 성실로 주민들을 위한 행정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여산면에서는 지난 여름 집중호우 피해에 대한 복구에 집중하고 있어 이들의 업무부담을 줄이기 위해 행정사무감사를 서면으로 대체하였다.
위원들은 여산면사무소를 방문하여 피해조사 및 복구에 수고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수해 복구중인 여산시장 등을 방문하여 복구현장을 살피고 주민들을 위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