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는 관내 기업들의 사기진작 및 기술력이 뛰어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을 발전시켜 나가기 위하여 우수중소기업 9개 업체를 선정하였다.
선정 업체로는 ▲세진산업(주) ▲(주)다사랑 ▲위캔글로벌주식회사 ▲(주)우노켐 ▲가야미(주)▲(주)다산푸드시스템 ▲(주)대일정공 ▲(주)대용 ▲쌍영방적 등이다.
우수중소기업은 인센티브로 인증서․인증현판 수여, 익산시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시 이차보전 1%를 추가 지원하며, 해외유명규격인증획득,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등 시 지원사업 선정 시 가점을 받게 된다.
이번 우수중소기업은 경영평가(40점), 특성평가(40점), 일반평가(30점), 기술․품질평가(50점), 가산점(30점), 성장잠재력․시발전 기여도(10점)에 대하여 서류 검토를 거친 후 심사위원회에서 최종 결정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된 우수중소기업들은 기술개발을 통하여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여 매출이 크게 증대한 기업들로 성장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며 “향후 우리 시의 선도기업으로서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시에서는 지난달 11월 30일 제47회 무역의 날을 기념하여 관내 (주)인아 등 11개 업체가 수출탑을 수상했다.
또 올해 전라북도 유망중소기업에 7개 기업이 선정되었으며 BUY전북상품에도 9개 기업이 선정되는 등 전라북도 시․군 중 가장 많은 업체가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