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RSS
맨위로

비정규직 처우문제 심도있는 검토 당부

익산시의회 제118회 임시회 의원별 질문요지

등록일 2006년11월17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익산시의회(의장, 김정기)가 지난 14일부터 제118회 임시회를 개원하고 각 상임위원회별로 2006년도 업무에 대한 결산보고를 청취하는 가운데 각의원별 질문 요지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임영애 의원 : 무등록 대포 차량은 교통 사고가 발생해도 피해자가 보상 받을 길이 없어 심각한 피해가 예상되는바 이런 사태가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을 노력을 기울여 무적 차량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해 주기 바람

▶오기주 의원 : 산업화가 가속화 될 수로 올바른 노사문화가 가장 중용한 문제중의 하나로 제기되고 있는 만큼 시산하 비정규직에 대한 처우문제 등을 심도있게 검토해서 노사 관계의 선진화를 이뤄가는 기틀을 마련하기 바람.

▶조규대 의원 : 보건소에서 실시하는 호스피스 교육에 많이 시민들이 참여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 사업이 단지 교육으로만 끝나지 말고 실제 활동으로 연계될수 있도록 충분히 홍보할수 있도록 하기 바람.

▶최기재 의원 : 농촌 총각들이 국제 결혼을 하려다 무자격 알선업체로부터 사기를 당하거가 현지 사정을 파악치 못해 피해를 당하는 사례가 많은바 시차원에서 이런 현상들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며 이주 여성들에게도 많은 배려를 해주기 바람

▶김영배 의원 : 건축 행정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건축 전산화 사업이 기간내 시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시가지 도로 작업등이 연말에 이루어져 민원이 많이 제기되고 있는바 모든 사업들이 연중 계획성 있게 이루어지기 바람.

▶소병홍 의원 : 팔봉동에 소재하는 기안아파트 회사측의 부도설이 있는데 입주민의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행정적인 협조를 바라며, 또한 시가지 건축물 부설 주차장은 적법한 주차장 면적을 확보하지 못했음에도 용도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사례가 많은바 용도에 맞게 활용될 수 있도록 조치하기 바람

▶오영복 의원 : 현재 공사 중에 있는 하나로의 가로수가 고사목이 많아 미관상 좋지 않아 새로운 도로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에 못 미치고 있으므로 현지 점검과 사후 관리를 철저히 하여 쾌적한 시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바람.

소통뉴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최신뉴스광장

전체 뉴스종합 10대핫뉴스 오피니언

포토뉴스

기부뉴스

여러분들의 후원금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