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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국토청, ‘06년 하반기 혁신연찬회

'일류 건설교통서비스 구현' 국민체감 성과 달성방안 모색

등록일 2006년11월13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익산지방국토관리청(청장 이재붕)은 13일 본청 및 소속 국도유지사무소 직원, 공사현장관계자 등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폴리텍V대학 익산캠퍼스 대강당에서 ‘06년 하반기 혁신연찬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연찬회는 “고객감동의 일류 건설교통서비스 구현”을 목표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성과 달성방안을 모색하고 혁신성과를 국민과 함께 공유.전파하기 위하여 직원뿐만 아니라 고객이라 할 수 있는 공사현장관계자도 함께 참여시켰다

연찬회 주요내용을 보면 건설교통부 『상반기 혁신성과와 향후 추진방향』에 대한 설명과 건설현장 실무자들이 말하는 고객의 쓴소리, 원광대학교 행정학과 박종주 교수의『디지털시대의 공공혁신 과제』라는 주제의 혁신특강, 우리청 직원들의 역할극. 분임토의 및 결과발표와 시상, 강평 순으로 진행하였다.

특히, 이번 연찬회는 고객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구현을 위해 익산청이 어떠한 행정을 펼칠것인지와 고객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한 혁신활동 방향 설정에 중점을 두고 연찬회 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

이러한 관점에서 (주)대한컨설턴트 홍석훈 전무로부터 『건설현장의 상생을 위하여』 삼성중공업(주) 김종태 차장으로부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현장』이라는 주제의 고객의 쓴소리가 있었으며,

민원재현 역할극에서는 보상 관련 『혁신의 이름으로 민원을 대하다』 도로 노선변경 관련 『왜 니들 맘대로 하냐』 하천점용관련 『왜 빨리 안돼요』 라는 주제의 역할극에서는 혁신의 관점에서 새로운 패러다임과 고객서비스 방향을 제시하였다.

이어서 분임토의는 전원이 8개조로 분임을 편성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활동 추진방안』등 8개 주제로 열띤 토론을 거쳐 익산청이 추진하여야 할 비전과 장.단기 혁신과제를 분임별로 발표하였다.

한편, 익산청은 지난해에 이어 금년에도 건설교통부 소속기관 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이재붕 청장을 비롯한 전직원이 년초부터 혁신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시행하는 등 각종 혁신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소통뉴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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