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RSS
맨위로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등록일 2006년09월14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한국철도공사 전북지사(지사장 김천경) 전기팀 직원들은 지난 13일 불의의 화재로 보금자리를 잃은 전남지사  김영종 사우에게 정성을 모아 사랑의 성금 210여 만원을 전달하고 아픔을 위로했다.         

지금은 조직개편으로 전남, 광주, 전북이 세개의 지사로 나뉘어 있지만 예전에는 순천지역본부내에 모두가 한가족이었다. 그러한 가족이 어려움에 닥치자 전기팀 직원들은 너나 할 것 없이 동료직원의 아픔을 함께 나누는데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철도특유의 끈끈한 동료애를 과시했다.

이날 성금모금에 참여한 한 사우는“김영종 사우가 하루빨리 모든 상처들을 훌훌 털어버리고 다시 밝고 활기찬 모습으로 현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격려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소통뉴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최신뉴스광장

전체 뉴스종합 10대핫뉴스 오피니언

포토뉴스

기부뉴스

여러분들의 후원금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