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RSS
맨위로

익산펜싱, 2008 전북 빛낸 '보석'

익산시청 펜싱부 우수단체상, 이상기감독 지도자상, 이 시장 공로상

등록일 2008년12월15일 18시44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각종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익산시청 펜싱부가 올해 전북 펜싱을 빛낸 보석으로 평가 받았다.

이에 익산시청 펜싱부는 18일 전북도 체육회로부터 전북체육상 펜싱부문에서 우수단체상을 , 이상기 감독은 지도자상, 이 시장은 공로상을 각각 수상한다.

올해 익산시청 펜싱부 김금화, 이신미 선수는 여자 사브르 부문에서 국가대표선수로 선발되어 ‘아시아펜싱 선수권대회’를 비롯해 ‘알제리국제그랑프리 선수권대회’, ‘모스크바월드컵A급 펜싱선수권 대회 등에서 단체2위, 개인2,3위 등에 올랐다.

또 제89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여자 사브르 단체, 개인 1위, 남자 에뻬 단체 3위, 제48회 대통령배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에서 남자 에뻬, 여자 사브르 각각 단체 1위, 제46회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에서 단체 2위, 개인 1, 2위 등 성적을 거둬 명예를 드높였다.

한편, 전북도 펜싱협회장인 이한수 시장은 직장운동경기부 펜싱 종목을 육성, 지원해 선수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소통뉴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최신뉴스광장

전체 뉴스종합 10대핫뉴스 오피니언

포토뉴스

기부뉴스

여러분들의 후원금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