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우체국(국장 김용모)이 고객만족 실천 분야에서 전국 우체국을 대표하는 ‘4월의 CS 대상’에 선정되어 우정사업본부장 상을 수상(고객지원실 이성진)하는 영광을 안았다.
그동안 익산우체국은 고객만족 경영을 우체국 운영의 최고의 목표로 삼고 『고객님! 행복을 드리겠습니다.』라는 자체 슬로건을 제정하고 고객위주의 창구환경 정비와 직원의 용모 단정, 정이 담긴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직원과 고객과의 관계가 기분좋은 만남인 “Nice Meeting”이 되어 친절로 다가설 수 있도록 하여 왔다.
또한, 직원들의 고객만족에 대한 인식의 대전환을 위한 특별교육과 『2010, 우리는 잘 할 수 있다』는 마인드를 형성하고 우체국 이용고객에게 “행복한 안마 이벤트” 실시와 “창구 로비매니저 활동”의 선도적 수행 등으로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에 노력해 왔다.
이러한 익산우체국의 노력은 고객만족 2년 연속 부진국이라는 불명예에서 벗어나 2010. 1/4분기 콜센터 상시평가 결과에서 전북청내 2위라는 괄목할 만한 성적으로 나타났다.
김용모 익산우체국장은 “앞으로는 고객만족을 넘어 고객감동서비스에 이르도록 전 직원이 최고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익산우체국이 고객만족에 있어 전북지역을 대표하는 서비스 기관으로 자리매김하면서 우정사업 발전에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