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박경철 익산시장 후보가 15일 익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박경철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경륜과 리더십으로 침몰하는 익산을 위기에서 구하는 민선 9기 시장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는 “2014년 6월 최초의 무소속 익산시장으로 당선되어 위기의 민선6기 익산시를 살리고, K-푸드 익산 식품클러스터와 세계유산 등재, 익산로컬푸드 창시 등 익산 100년 비전 획기적 성과를 거둔 것에 감동과 깊은 소회를 느낀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번 6.3 시장선거에 반드시 재선의 영예로 심각한 익산의 침몰 상황을 즉시 위기에서 구하고 정상화시키는 민선 9기 시장이 될 것임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