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경찰서(총경 방춘원)는 4일 익산경찰서 중요범인검거 및 외근성적 우수직원 6명에 대한 경찰청장 및 지방청장 표창수여식을 개최하였다.
이 날 표창은 지난 2월 28일 익산시 황등면 소재 석재공장에서 발생한 절도 피의자를 마을입구 방범용 CCTV를 판독하여 끈질긴 탐문수사 끝에 검거하는 등 안전한 사회 구현에 기여한 유공으로 황등파출소 박완근 경위가 강희락 경찰청창 표창을 받았고, 형사과 김기영 경사, 조석수 경사, 정종욱 경장, 경비교통과 최두한 경사는 절도범 및 뺑소니피의자 등 중요범인 검거유공으로, 황등파출소 김기선 경사는 1/4분기 외근성적 우수로 지방청장 표창을 받았다.
표창 수여 후 방서장은 “일선 치안 현장에서 땀흘린 노고를 표창으로 대신할 수 없지만 노력의 결과로 주민들이 보다 편안하고 안심할 수 있다면 그보다 더 값진 것은 없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면서 축하를 아끼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