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일환으로 ‘쾌적한 도시공원 및 걷고 싶은 녹색도시환경 조성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8월~12월 말까지 5개월간 1일 52명씩, 5,564명의 인력을 투입해 쾌적한 도시공원을 만들기 위해 동산1호 근린공원 등 55개소 공원에 영산홍 등 수목 2만여본 식재, 지압보도 등의 시설물설치, 도색 등을 하게 된다.
이와 함께 걷고 싶은 녹색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시내․외 가로화단, 도시 숲 내의 수목전지, 병해충 방제, 제초 등의 사업을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가로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