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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美 교육‧문화 교류 ‘전령사’

익산교육청-美 하워드카운티교육청 자매결연 5주년...국제교류 교육프로그램 지속적 확대

등록일 2010년08월18일 20시29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민주당 조배숙의원이 익산교육청과 美 하워드카운티교육청과 자매결연을 맺는데 중추 역할을 한데 이어, 두 기관의 활발한 교육‧문화 교류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조배숙 의원(익산 을)은 16일, 익산시를 방문했던 미국 메릴랜드 주 하워드카운티교육청 교사들을 국회로 초청하여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익산교육청과 하워드카운티교육청은 2006년 자매결연을 맺고 5년 동안 학생들의 교육,문화국제교류프로그램 및 교사들의 직무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첫해 학생, 교사 상호방문을 시작으로 문화,교육 교류프로그램이 진행되었고 2009년부터는 ‘프로페셔널 디벨롭먼트’ 강화로 교장단의 상호 교류까지 확대되어 양국, 양교육청의 교육,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달 2일 익산을 방문한 7명의 하워드카운티교육청 교사들은 초,중학교 영어교사를 대상으로한 ESOL(English for speakers of other languages)직무연수 교육을 마치고 양일간 교육청관계자 및 지역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2006년 양 지역 교육청의 자매결연이 성사되는데 익산을 지역구 국회의원이자 당시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이었던 조배숙 의원의 공로가 컸다.

이날 오찬 간담회에서 조배숙 의원은 “2005년 워싱턴 DC에 방문했을때, 당시 미 대사관의 장기원 교육관님을 만나 한국의 조기유학생 실정을 보고 기러기 아빠 등 조기유학에 의한 가정문제 등에 관심을 갖게되었다”며 “때마침 훌륭한 교육환경이 갖춰진 하워드 카운티를 소개받은 것은 익산과 우리에게 큰 행운이었다.”고 회상했다.

조의원은 또 “2006년 7월 9일 처음으로 우리 익산의 아이들이 미국으로 떠났을 때 느꼈던 걱정과 설레임이 아직도 남아있는데 벌써 5년의 시간이 흘러 이제는 체계적인 국제 문화,교육 프로그램이 자리잡았다.”며 “이러한 뜻깊은 양국, 양교육청의 교류를 성사시켜 주신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매년 교류프로그램에 참여해주시는 학생여러분과 교사분들께도 감사드리며 이 훌륭한 국제교류가 더욱 확대되고 활성화 되도록 계속 힘쓸 것을 약속드린다.”고 축사를 대신했다.

소통뉴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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