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친절봉사 생활화로 고객만족 민원 행정서비스를 창출하기 위해 다양한 혁신사업을 실시한다.
시청 종합민원과에서는 매일 아침 10분간 민원인 맞이 정신교육과 예절시연 등 자체 친절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시민이 먼저입니다’라는 어깨띠를 두르고 민원실 근무 공무원을 정하고 민원안내 도우미제를 시행해 시민이 빠르고 신속하게 민원을 처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 삼성전자서비스센터 등 친절 우수기관 견학을 통해 벤치마킹을 실시하고 있다.
종합민원과 관계자는 “친절이 직원들의 몸에 베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친절교육을 실시할 것”이라며 “민원실에 근무하는 공무원들은 각자가 시를 대표한다는 마음으로 민원인들을 최상의 손님으로 응대, 시정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나가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종합민원과는 그간 매월 첫째, 셋째주 금요일을 민원인의 날로 지정 운영해 내방 민원인에게 음료, 다과 대접과 함께 당일 행운권 추첨을 통해 2명에게 농산물 상품권을 증정했다.
이외에도 매월 셋째주 금요일에 무료법률 상담실을 운영, 민․형사상 법률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