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RSS
맨위로

원광대 치과대학 동문회, 후배사랑 '뜨겁다'

2년 연속 국가고시 100%합격 목표 ‘격려’...연극동아리 ‘무한대’ 자원봉사센터에 수재민 돕기 성금

등록일 2010년09월28일 15시41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원광대학교 치과대학 동문회(회장 윤형진)는 본과 4학년들의 ‘2년 연속 전국수석 배출 및 100% 합격’이라는 목표를 격려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동문회는 모의고사에서 1등을 차지한 소동수 군에게 상품을 전달하면서 학생들을 독려했다.

윤형진 회장은 “익산, 대전, 산본병원에서 각각 임상교육에 열의를 보여준 교수들과 학생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약소하나마 이런 자리를 만들어 2010년 치과의사 국가고시에서 수석을 배출했듯 다음에도 국가고시 100% 합격과 수석합격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또한 김강주 치과대학장은 ‘We Can Change the Situation!’이라는 구호로 학생들이 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말과 함께 힘을 합쳐 국시를 대비하자고 뜻을 모았다.

원광대 치과대학 본과 4학년 학생들은 팀을 나눠 지난 5월 10일부터 8월 28일까지 총 16주간 대전병원과 산본병원에서 임상실습을 경험했으며, 이 기간 중 외국대학 견학을 장려해 USC, UCLA, Boston 및 히로시마 치과대학으로 각각 3명의 학생들이 견학을 다녀와 외국대학의 교육시스템을 체험하기도 했다.

한편, 원광대 치과대학 극예술 연구회 ‘무한대(지도교수 김상철)’는 지난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창립 30주년 기념공연 및 제54회 정기공연을 마치고, 수재민 돕기 성금을 모금해 (사)익산시자원봉사종합센터에 전달했다.

1980년에 창립된 무한대는 치과대학 연극동아리로서 대학에서는 물론 기성 극단과도 연극 교류를 하고 있으며, 전북지역 대학연극제에도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공연 후 자발적으로 치러진 모금행사에 관객들과 동아리회원들이 참여해 총106만 여원의 성금을 모았다.

소통뉴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최신뉴스광장

전체 뉴스종합 10대핫뉴스 오피니언

포토뉴스

기부뉴스

여러분들의 후원금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