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에서는 취약계층에게 지속가능한 일자리 제공을 위한 전북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제를 실시함에 따라 예비사회적기업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교육·보육, 문화·예술, 농․식품, 보건·환경, 다문화, 지역개발, 지역공동체 일자리 등 사회서비스 연계분야이며 공모기간은 2010년 10월 14일까지 지정조건(조직형태와 사회적목적 실현, 유급근로자의 고용 및 영업활동 수행 요건)을 갖추어 익산시 지역경제과에 접수하면 된다.
전라북도 사회적기업육성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는 경우 최장 2년까지 신규고용 일반근로자 인건비(1인당 932천원, 기업부담 10%)를 지원받게 되며 익산시는 30명에 대하여 지원 예정이다.
익산시에서는 올해 7,570백만원을 투입 희망근로, 지역공동체일자리, 행정인턴, 공공근로, 대학생일자리와 중소기업 인력지원, 맞춤형 기술교육 지원 등 총 2,287명의 일자리를 창출하여 서민경제 안정화를 도모하였고 기업 구직난 해소에 적극 대처하고 있으며, 특히 2014년까지 (예비)사회적기업 20개업체 700명을 발굴 육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