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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제 공모

등록일 2010년10월01일 18시35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익산시에서는 취약계층에게 지속가능한 일자리 제공을 위한 전북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제를 실시함에 따라 예비사회적기업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교육·보육, 문화·예술, 농․식품, 보건·환경, 다문화, 지역개발, 지역공동체 일자리 등 사회서비스 연계분야이며 공모기간은 2010년 10월 14일까지 지정조건(조직형태와 사회적목적 실현, 유급근로자의 고용 및 영업활동 수행 요건)을 갖추어 익산시 지역경제과에 접수하면 된다.

전라북도 사회적기업육성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는 경우 최장 2년까지 신규고용 일반근로자 인건비(1인당 932천원, 기업부담 10%)를 지원받게 되며 익산시는 30명에 대하여 지원 예정이다.

익산시에서는 올해 7,570백만원을 투입 희망근로, 지역공동체일자리, 행정인턴, 공공근로, 대학생일자리와 중소기업 인력지원, 맞춤형 기술교육 지원 등 총 2,287명의 일자리를 창출하여 서민경제 안정화를 도모하였고 기업 구직난 해소에 적극 대처하고 있으며, 특히 2014년까지 (예비)사회적기업 20개업체 700명을 발굴 육성할 계획이다.

소통뉴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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