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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송이 국화 향기와 정취 속으로 '초대'

29일부터, 전국 우수 작품 전시, 포효하는 호랑이, 웅장한 용 등 매력적인 국화작품 선보여

등록일 2010년10월14일 17시16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희망‧도전‧열정’ 담은 익산천만송이 국화축제에 빠져보세요!

가을의 정취와 형형색색 국화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제7회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가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10일간 어양동 중앙체육공원에서 개최된다.

축제 슬로건은 ‘희망, 도전, 그리고 열정’으로 주요 전시장 3곳에 각각 연출된다.

축제 슬로건은 올해 원정 16강의 위업을 달성하며 국민을 감동시킨 월드컵과 벤쿠버 동계올림픽 등 국위 선양한 대표선수들처럼 어떤 일이든 우리도 희망을 가지고 열정을 다해 도전해보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첫 번째 광장입구 주제는 ‘도전’으로 가로 17m, 폭 3m, 높이 6m, 24조각, 국화 1,000여주를 심어서 만든 웅장한 국화 아치문에 용 2마리가 관람객을 반기고 포효하는 호랑이, 방아찧는 토끼 등이 포토존과 함께 연출된다.

분수대 주변은 ‘희망’이라는 주제로 가로 12m, 폭 6m, 높이 3m , 30조각, 국화1,000주를 심어서 제작한 것으로 거북선이 희망의 돛을 달고 전시되는바 무지개가 피어오르는 듯한 국화꽃으로 분수대주변에 꽃조형물들과 조화롭게 모아서 화려하게 장식한다.

행복의 성은 전년과 마찬가지로 가로 21m, 폭 3m, 높이 7m로 43조각, 국화 5,000주가 소요되는 거대한 성으로 전시장에서 조각들을 모아가며 설치하고, 그 둘레를 국화담장을 이용한 꽃벽으로 차단하여 행복도시 익산를 표현한다.

호수 주변은 ‘열정’이라는 주제로 쿠션멈을 형형색색 이용하여 축구공, 스케이트화 태극기 등을 국화로 아름답게 연출하여 월드컵의 감격스런 순간을 표현한다.

이외에도 익산이 백제의 왕도임을 알리는 사리장엄, 서동, 선화, 미륵사지탑등이 꽃조형물 및 토피어리 등으로 연출되며, 행사장에서는 여성친화도시 익산답게 친정엄마, 가족에게 엽서쓰기, 3대 동행가족 무료사진 촬영, 2010년을 맞이해 2010개 소원 볼 달기 이벤트 등이 다채롭게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전국 국화작품 경진대회가 익산에서 개최되는데 9월까지 300여점 작품 신청접수를 마감하고 10. 28일에 화훼전문가 심사를 거쳐 11월 7일 페막식에 25명 시상금 2,000만원이 수여된다. 참여작품은 국화축제 전 기간동안 우수작품전시관 700㎡에 전시되어 관람 할 수 있다.

국화축제 관계자는 “향기롭고 아름다운 국화가 피기까지 이른 봄부터 희망근로와 일자리창출 및 관계자 여러분들의 수천번의 유인과 손끝의 정성, 땀이 들어갔다”며 많은 분들이 오셔서 함께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소통뉴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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