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보건소에서는 저소득층 암환자에게 의료비지원으로 경제적 부담완화와 국가암 조기검진에서 암진단을 받은 환자들의 의료비 지원을 통한 암 치료율을 높이고자 암환자 의료비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소아(만18세미만) 암 환자 중 백혈병 환아는 연간3,000만원까지 지원하며, 기타 암종은 연간 2,000만원까지 지원해 주고 있으며, 의료급여수급자는 급여 연간 최대 120만원, 비급여항목 의료비 100만원까지 2010년도 국가암조기검진사업을 통하여 확인된 건강보험가입자 신규 암환자는 연간 본인부담금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2009년도에는 500,324천원을 429명에게 지원하였고, 2010년 현재까지 331명에게 의료비를 지원하여 암환자에게 의료비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