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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사업현장 생생한 목소리 청취

등록일 2010년10월21일 15시14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익산시 유기상 부시장이 부임이후 민생탐방 등 시 현안 사업 챙기기에 연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지난 20일 유 부시장은 ‘더 좋은 더 많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역 공동체 일자리 등 현장을 방문하여 사업 추진현황과 운영현황 등을 점검했다.

복지의 사각지대 해소를 제공하기 위하여 추진하고 있는 동그라미 플러스 등 3개 업체를 방문했다.

또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현장인 담장벽화그리기 사업장등 4개소를 방문하여 일자리 참여자를 격려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하고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유 부시장은 이날 현장방문에서 여자화장실 확장 및 노인근로자 쉴 공간마련 등에 건의사항에 대하여 개선하도록 하고 2011년도에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재 폐기물 재활용을 통한 녹색성장을 추구하는 사회적기업 (유)장안마을은 저소득층 및 장애인 30여명과 동그라미 플러스에서는 서각과 육포공장 운영을 통하여 50여명의 장애인을 고용하여 운영하고 있다.

 

소통뉴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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