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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4회 익산보석대축제 성황리 마쳐

22년 전통의 보석센터 널리 알리는 계기 마련

등록일 2010년11월04일 20시01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익산귀금속보석협동조합(이사장 강세천)이 주최하고 중소기업중앙회, 전라북도, 익산시가 후원한 '제 44회 익산보석대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익산시 영등동 보석공단내 익산귀금속보석판매센터에서 지난 10월 21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린 이번 축제는 적국 각지에서 2만여명의 관람객이 한국보석의 1번지 익산보석공단 및 보석판매센터를 방문해 진귀하고 아름다운 보석 20만여점에 감탄을 자아냈다.

이번 행사에는 40~50만원대의 제품을 가장 많이 선호하였으며, 실속 예비신혼부부는 물론 결혼, 회갑기념일등의 선물을 찾는 고객과 고가의 제품을 찾는 고객도 상당수 눈에 띄었다.

지난 43회보다 30% 증가한 관람객과 총매출액은 30억원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관광비즈니스적 측면과 경제적 파급효과는 6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나만의 보석을 만들어 보는 체험코너에는 20년이상의 기술력을 가진 보석기능사 2명이 상주하여 참여고객에게 보석을 깍고 다듬는 방법을 알기쉽게 설명하고 직접 체험함으로 많은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번 축제의 개막식에는 불우이웃돕기 보석쌀 200포대를 익산행복나눔마켙에 기탁, 지역민에게 훈훈한 정을 나누기도 하였다.

강세천 이사장은 「익산보석판매센터가 영등동 보석공단에서 22년의 뿌리를 내린만큼, 더욱 좋은 디자인의 아름다운 보석제품을 개발하여 다음 45회 축제에는 대한민국 최고의 보석센터를 만들겠다」고 다짐하였다.

익산보석판매센터는 오전 10시~오후 6시 30분까지(화요일 휴무)로, 상설판매장으로는 가장 오래된 국내유일의 귀금속보석판매장이다.

소통뉴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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