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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사랑의 연탄 어려운 이웃 추위 녹여

등록일 2010년11월09일 20시01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익산시는 본격적인 추위를 앞두고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연탄을 지원한다.

특히 시는 민-관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37만1천7백장의 연탄을 확보하여 저소득가구 중 연탄사용가구 920세대에게 1억4천8백만원 상당의 연탄을 지원할 예정이다.

각 가구당 400장의 연탄을 지원받게 되며, 65세이상 노인세대, 저소득조손가정, 소년소녀가정세대 및 차상위계층 등 300가구의 가정에게는 연탄이 직접 전달된다.

시 관계자는 “저소득층의 에너지복지 차원에서 지원대상자를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까지 확대 보급하고 대상가구에게 신속하게 전달해 저소득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소통뉴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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