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소재 SK주유소 운영주들의 모임인 ‘SK사랑米(회장 신연호)’에서 동산동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도와 달라며 10일 동산동주민센터에 백미를 기증하였다.
‘SK사랑米’ 회원들은 개인사업을 운영하면서 수익금액 중 일부를 뜻 깊게 사용 하자는 의견이 모아져 사회 환원의 길을 찾던 중, 관내 어려운 이웃을 향해 눈길을 돌렸다.
이번 행사는 올해 8월에 이어 두 번째로 참여회원들의 성의를 모아 백미 10kg 70포(113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신연호 SK사랑미 회장은 “오래 전부터 더불어 사는 사회 만들기에 동참하고 싶었는데 이번 기탁을 할 수 있어 뜻 깊다”며 “앞으로도 이웃과의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SK사랑미 모임은 앞으로 주유소를 이용하는 고객과 더불어 참여하는 아름다운 나눔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