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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삼공 ‘흑미 120포’ 행복나눔마켓 기탁

등록일 2010년11월12일 22시46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순수 국내자본으로 설립된 농약업체 한국삼공주식회사(대표 : 한태원)가 손수 재배한 유색벼(흑미) 쌀 120포(10kg)를 익산행복나눔마켓에 기탁했다.

12일 시청 부시장실에서는 유기상 부시장을 비롯해 박기태 한국삼공주식회사 전북지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쌀 기탁식이 열렸다.

박기태 전북지점장은 “농약 홍보를 위해 재배된 흑미를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하게 되어 뜻 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농업인을 위한 약제 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삼공주식회사는 이앙 전 모판에 미리 살포하는 육묘상처리제 “다카바”를 개발한 회사. 농촌진흥청의 재배기술을 전수받아 전국 9개 시․군 철도 및 도로변에 포장벼를 선정해 유색벼를 재배했다.

관내에는 오산면 논에 벼를 재배하고 있으며 ‘쌀사랑 다카바’ 등의 문구를 새겨 ‘다카바’의 이미지를 알리고 있다.

수확된 쌀 전량은 익산행복나눔마켓 이용자인 차상위장애수당수급자와 위기가정에 지급될 예정이다.

소통뉴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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