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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중앙교회, 자립준비청년에 희망찬 출발 응원

익산 자립준비청년 생활 안정 지원 성금 200만 원 기탁

등록일 2026년01월09일 13시03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익산시 순복음중앙교회(김바울 목사)는 9일 자립준비청년들의 생활 안정을 위한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지난해 교회 크리스마스 행사에서 교인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헌금으로 마련됐다. 보호 종료 후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자립준비청년들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바울 목사는 "자립준비청년들은 보호가 종료된 이후 경제적,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기탁이 청년들의 생활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따뜻한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연대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청년들이 건강하게 자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기탁은 익산시 어양동에 위치한 순복음중앙교회 교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나눔 활동이다. 지역사회가 함께 자립준비청년의 자립과 미래를 응원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김은영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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