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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청소년수련관 유성우 사무국장 ‘법무부장관상’ 수상

지역사회 범죄 예방, 위기·비행 청소년 선도에 기여한 공로

등록일 2026년02월09일 09시14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익산시청소년수련관(관장 김윤근) 유성우 사무국장이 지난 6일 지역사회 범죄 예방과 위기·비행 청소년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법무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유성우 사무국장은 현재 익산시청소년수련관 사무국장과 함께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군산보호관찰소협의회 익산지구 사무국장으로 활동하며 보호관찰 대상자의 건강한 사회 적응과 복귀, 재범 방지를 위한 멘토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전자장치 부착 대상자 성인 멘토링과 학교폭력·절도·도박 등 각종 범죄에 노출된 위기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선도 활동을 통해 재비행 예방과 사회 적응을 돕는 데 힘써 왔다.

 

또한 범죄와 위기에 노출된 청소년이 있는 곳이라면 언제든지 직접 찾아가 익산경찰서, 군산보호관찰소, 익산교육지원청 학교폭력 담당 부서 등과 긴밀히 연계하여 청소년 선도와 범죄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이와 함께, 전북도교육청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인 ‘꿈너머꿈학교’를 담당하며 학교 부적응과 위기에 놓인 청소년들이 학업을 중단하지 않고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특히, 전국적으로 이슈가 되었던 한 초등학교 사건의 학생을 익산교육지원청으로부터 의뢰받아 맡아 정서적 안정을 돕고 학교 적응을 지원했다.

 

유성우 사무국장은 “수많은 사건과 상담, 소년원 면회를 통해 청소년들을 개인적으로 만나 보면 한 명 한 명 모두 착하고 예의 바르고, 청소년의 어려움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주변 환경과 관계의 영향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다”며 “청소년 문제는 사라지지 않겠지만, 문제로만 규정하기보다 더 큰 미래와 가능성을 바라보며 현장에서 묵묵히 제 역할을 감당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유성우 사무국장은 익산시청소년수련관과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군산보호관찰소 익산지구 사무국장 활동을 비롯해, (사)익산시해병전우회 재무국장, 비영리단체 문화나눔뿌리 총무국장, 익산시산악연맹 사무국장, 어양동 주민자치위원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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