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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부터 사후관리까지…익산새일센터, 직업교육훈련 교육생 모집

AI 크리에이터·늘봄강사 등 7개 과정 125명 선발…전액 국비 지원, 훈련수당 최대 40만 원 지급 특전

등록일 2026년02월19일 15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익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익산새일센터)가 지역 여성들의 취·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6년도 직업교육훈련' 교육생 모집에 나선다.

 

19일 익산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성평등가족부 지원 사업으로, 4년 연속 선정된 고부가가치 과정을 포함해 총 7개 과정, 125명의 전문 인력을 배출할 계획이다.

 

올해 직업교육훈련은 변화하는 고용 시장에 발맞춰 IT기술과 로컬 콘텐츠, 돌봄 서비스 등을 아우르는 실무 중심의 7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주요 과정으로는 △AI 기반 로컬 디지털 크리에이터 양성(4.13~7.9) △늘봄학교 창의융합강사 양성(4.1~6.17) △AI 활용 컴활 사무(4.6~6.15)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고부가가치 직종이 포함됐다.

 

또한 △로컬 브런치 카페 창업(4.6~6.16) △한식조리 실무(4.6~6.23) △전산회계 디지털 시각화(4.6~6.18) △기업 맞춤형 사회복지 실무(6.1~7.28) 등 여성들의 선호도가 높고 재취업이 용이한 과정들도 대거 편성됐다.

 

이번 훈련은 별도의 본인 부담금 없는 '전액 국비 지원'으로 운영돼 경제적 부담을 완전히 없앴다.

 

특히 올해는 교육생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훈련촉진수당 혜택을 강화했다. 교육생은 참여촉진수당(10만 원씩 최대 3회)과 취업성공수당(10만 원)을 포함해 최대 40만 원의 수당을 지원받을 수 있어 구직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취·창업을 희망하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교육생을 선발한다. 선발된 인원은 수료 후에도 '새일인턴십' 연계와 맞춤형 취업 알선 등 익산새일센터만의 체계적인 사후관리 서비스를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직무 능력 배양은 물론 경제적 지원까지 뒷받침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여성들이 다시 한번 사회의 주역으로 당당히 거듭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구직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전문 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익산새일센터 직업교육팀(063-853-5626)으로 문의하거나 센터 누리집(iksanwomenwork.or.kr)을 참고하면 된다.

 
이백순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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