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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안호영의 비전, 행정 전문가 정헌율이 완성할 것"

20일 '안호영-정헌율 정책연대' 구체적 실행 계획 발표…'실패 없는 도정' 위한 3대 비전 제시

등록일 2026년02월20일 12시39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전북도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한 정헌율 익산시장이 안호영 국회의원과의 정책연대 선언 이후 전북의 미래를 바꿀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발표했다.

 

정 시장은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안호영의 담대한 비전과 정헌율의 정교한 손길을 합쳐 전북 대전환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안호영의 전략'에 '정헌율의 집행력' 더한 승리 공식

정 시장은 이번 정책연대가 단순한 선거용 결합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그는 "안호영 의원이 가진 중앙의 정치적 담론과 제가 익산에서 증명한 지방 행정의 성공 신화를 하나로 합치겠다"며 "정치는 구호를 외치지만 행정은 도민의 삶을 바꾼다"고 강조했다.

 

특히 익산에서 성공시킨 국가식품클러스터와 지역사랑상품권 '다이로움' 등의 성과를 전북 14개 시군으로 확산시켜 전북의 미래 먹거리를 확실히 챙기겠다는 구상을 내놓았다.

 

'정헌율식 상생 모델'로 지역 갈등 해결사 자처

전주·완주 통합 등 지역 내 민감한 현안에 대해서도 정 시장은 행정 전문가다운 대안을 제시했다. 그는 "정치적 계산으로는 갈등을 풀 수 없다"고 지적하며, 전북시장군수협의회장으로서 쌓은 소통 능력을 바탕으로 기초지자체의 자율성을 존중하는 '상생형 통합' 모델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전북 전체를 하나의 거대 광역 경제권으로 묶어내겠다는 복안이다.

 

"도지사는 배우는 자리 아냐"…'연습 없는 도정' 강조

정 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성남시장·경기도지사 시절 성과를 언급하며, 유능한 행정 전문가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그는 "지금 전북은 시행착오를 겪을 여유가 없다"며 "3선 시장의 행정 노하우와 중앙부처의 폭넓은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연습 없는 도정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끝으로 정 시장은 "말보다 발이 빠르고, 구호보다 결과로 말하는 도지사가 되겠다"며 "안호영 의원과의 연대를 통해 반드시 전북 대전환을 완수하겠다"고 의지를 강조했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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