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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망할 사춘기‘…김혜정 작가 청소년 북토크 ‘눈길’

부송도서관, 28일 오후 2시, 청소년 위한 강연 개최

등록일 2026년03월10일 13시43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익산지역 청소년들의 사춘기 고민을 나누는 특별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관심을 끌고 있다.

 

부송도서관은 오는 28일 오후 2시, 도서관 1층 세미나실에서 청소년 대상 작가 초청 강연 '이 망할 사춘기'를 운영한다.

 

이번 강연에는 '오백 년째 열다섯', '이 망할 열네 살', '헌터걸' 등의 저자인 김혜정 작가가 참여한다. 김 작가는 작품 속 인물과 이야기를 바탕으로 사춘기를 지나고 있는 청소년들의 고민과 학교생활, 친구 관계, 독서에 대한 생각을 진솔하게 나눌 예정이다.

 

강연은 중학교 1~3학년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새 학기를 맞아 또래 친구들과 함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돼 더욱 의미를 더할 전망이다.

 

참여 신청은 오는 11일 오전 10시부터 익산시 통합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부송도서관(063-859-3717)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사춘기에 대한 고민을 자연스럽게 풀어내고, 책을 매개로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백순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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