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북도당, 기초단체장 결선 결과 발표…권리당원 50%와 안심번호 50% 합산
6‧3 익산시장 선거에 출전할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최정호 전 국토교통부 차관이 확정됐다.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선거관리위원회(도당 선관위)는 22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단체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결선 결과를 이 같이 발표했다.
조용식 예비후보와 최종 결선을 치른 최정호 예비후보는 익산시민의 선택을 받아 민주당 공천권을 거머쥐게 됐다.
결선은 본경선과 동일하게 권리당원 50%와 안심번호 50%를 합산한 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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