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수 시장이 민선 5기 출범이후 현장에서 시민과의 소통으로 시민의 소리를 듣고 시정반영을 위한 지속적인 현장행장을 실시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지난 5일 공공비축미 매입현장을 찾아 농민 위로하고 6일 살기 좋은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시민 의견 청취를 위한 현장행정을 이어 갔다
이날 이한수시장과 박종대시의장을 비롯한 남중동 주민자치위원 관계자 및 시민 등 40여명이 참여했으며, 남중동 주민자치센터에서 북부시장 사거리등을 도보로 이동하면서 주정차등 가로정비,청소,화단정비,신호체계등 교통상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였다
또한 2012년부터 1월부터 도로명 주소 사용에 앞서 현재 부착되어 있는 도로명판 및 건물번호판을 꼼꼼히 점검하면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수 있도록 시행계획에 차질이 없도록 시민홍보등에 만전을 기하라고 관계부서에 당부하였다
이어 배산체육공원을 찾아 공원 관리 및 화단정비,시설물관리등을 점검하고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이 불편사항이 없도록 시설물관리등에 철저를 기할 것을 강조했다
이한수시장은 “ 현장행정을 시 전지역으로 확대하여 지속적으로 실시하면서 현장에서 시민들과 소통을 통하여 다양한 의견을 듣고 반영하여 시민모두가 행복한 도시건설을 이루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시장은 지난 7월 취임과 더불어 서민경제 안정대책을 최우선 과제로 뽑고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여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밝히고 기업유치 등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다해왔다. 또 현장에서 시민들과 소통을 통하여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시정에 반영하여 모두가 행복한 도시 건설을 위하여 지속적인 현장행정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