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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준비청년의 비상 응원, 익산 '종가집' 따뜻한 나눔

새해 맞아 자립준비청년 지원 성금 300만 원 익산시에 기탁

등록일 2026년01월08일 12시59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익산시 어양동 종가집(대표 김경일)은 8일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성금 300만 원을 익산시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올해 사회로 첫발을 내딛는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생활필수품 구입 등을 지원해 자립 초기의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

 

종가집은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올해도 지역 아동을 위해 기부를 실천했다. 아울러 지역 주민을 위해 백미 10㎏ 40포를 전달하는 등 현물 기부도 병행하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김경일 대표는 "둥지 속의 어린 새가 자라 하늘로 날아오르듯, 우리 청년들이 사회라는 더 넓은 세상으로 힘차게 나아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립준비청년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추운 겨울에 이웃을 향한 따뜻한 사랑을 실천해 주신 익산 종가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익산시도 자립준비청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손잡고 세심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백순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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