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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익산시장 "빈틈없는 대응으로 시민 안전 지킨다"

26일 간부회의 한파 취약계층 보호·산불 예방·의회 대응 등 주요 현안 지시

등록일 2026년01월26일 13시43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정헌율 익산시장이 지속되는 한파와 건조한 날씨 속에서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민생 현안을 원활히 해결하기 위한 강력한 현장 중심의 행정을 주문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26일 간부회의에서 한파 취약계층 보호와 산불 예방 체계 강화, 제275회 시의회 임시회 대응 등 시급한 현안들을 직접 챙기며 고강도 대응을 지시했다.

 

정 시장은 지난주부터 이어지는 강력한 한파와 관련해 '취약계층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이어 "기온 하강에 따른 시민 고충이 큰 만큼, 취약한 현장을 직접 찾아 마을회관과 경로당 등에 지정된 한파 쉼터 운영 상태를 철저히 점검하라"고 말했다.

 

아울러 홀로 사는 시민 등 한파 취약계층의 안부를 세심히 살피고 보일러 점검과 난방비 지원 상황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데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시정 운영의 동력 확보를 위한 의회와의 소통도 강조했다. 정 시장은 이날부터 시작되는 제275회 익산시의회 임시회와 관련해 "올해 주요 업무 계획이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전달돼야 한다"며 "조례안과 동의안 등 상정된 안건들이 원만히 처리될 수 있도록 충분한 자료 준비와 책임 있는 답변으로 시의회와 소통해달라"고 전했다.

 

최근 전국적으로 잇따르는 산불 사고와 관련해 예방 활동에도 고삐를 죄었다. 정 시장은 "건조한 기상 여건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최고조에 달해 있다"며 "산불 감시 체계를 상시 가동하고, 유사시 신속한 초동 대응이 가능하도록 유관 부서 간 비상 연락 및 협업 체계를 즉시 재점검하라"고 지시했다.

 

정헌율 시장은 회의를 마무리하며 "시정의 존재 이유는 시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는 것"이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하고 안전한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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