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RSS
맨위로

문화도시 익산, 음악영화로 시민 일상에 문화 더한다

5~9월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토마토 무비데이' 운영…익산솜리문화의 숲 솜리소극장서 상영, 구독권·사전 예매

등록일 2026년05월12일 12시44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익산시문화도시지원센터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부담 없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영화 상영 프로그램 '토마토 무비데이'를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음악과 영화가 어우러진 문화 경험을 통해 시민들의 일상에 즐거움과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음악영화를 중심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상영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오후 3시 익산솜리문화의숲 2층 솜리소극장에서 진행된다. 관람객은 상영일 기준 일주일 전부터 원하는 좌석을 직접 선택해 예매할 수 있다.

 

상영작은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영화들로 구성됐다. '사운드 오브 뮤직'과 씽, 맘마미아!, 인 더 하이츠, 위대한 쇼맨 등이 순차적으로 상영될 예정이다.

 

관람료는 1편당 3,000원이며, 5편을 1만 원에 관람할 수 있는 구독권도 함께 운영한다. 구독권 예매는 오는 21일까지 진행되며 일반 예매는 매월 상영일 기준 일주일 전 오전 9시에 시작된다.

 

프로그램 일정과 예매 등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익산시문화도시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익산시 관계자는 "토마토 무비데이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시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공간 활성화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은영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최신뉴스광장

전체 뉴스종합 10대핫뉴스 오피니언

포토뉴스

기부뉴스

여러분들의 후원금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