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RSS
맨위로

익산시청 펜싱팀, 전국대회 '금빛 찌르기'

남자 에페 단체전 금메달·권영준 개인전 동메달 획득…치열한 접전 끝에 전국 정상, 펜싱 명가 저력 입증

등록일 2026년08월21일 16시10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익산시청 펜싱팀이 전국 최고 권위 대회에서 메달을 차지하며 정상급 기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1일 익산시에 따르면 시청 펜싱팀은 '제66회 대통령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에서 남자 에페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전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12일부터 21일까지 경남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남자 에페 단체전에서는 권영준·정병찬·양윤진·권상우 선수가 출전해 탄탄한 조직력과 집중력을 발휘했다. 익산시청 펜싱팀은 예선부터 안정적인 경기력을 이어가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도 팽팽한 승부가 경기 막판까지 이어졌다.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단 한 점 차로 승리를 거두며 남자 에페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개인전에서도 값진 메달이 나왔다. 권영준 선수는 남자 에페 개인전에 출전해 침착한 경기 운영과 집중력을 발휘하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정호 익산시장은 "선수들이 꾸준한 훈련과 강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값진 성과를 거둬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하고 익산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최신뉴스광장

전체 뉴스종합 10대핫뉴스 오피니언

포토뉴스

기부뉴스

여러분들의 후원금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