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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낳기 좋은 세상 익산시 운동본부’ 출범

등록일 2010년02월03일 18시23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익산시가 저출산 극복을 위한 결혼․출산에 대한 사회문화 조성을 위해 ‘아이 낳기 좋은 세상 익산시 운동본부’를 출범했다.

3일 오후 솜리문화예술회관에서는 이한수 시장을 비롯한 지역 종교계, 여성계 등 각 기관단체장, 지역여성단체, 시민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이 낳기 좋은 세상 익산시 운동본부’ 출범식이 열렸다.

시에 따르면 이 운동본부는 저출산 문제가 경제, 고용, 복지, 교육 등 여러 요인들의 복합적인 결과라는 문제의식에 따라 조성됐다.

특히 출산, 양육, 가족문화에 대한 시민의식을 개선하고 건강한 출산 및 양육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앞으로 여성친화도시에 맞는 사업들을 발굴해 미혼남녀의 적령기 결혼을 장려하고 임산부가 우대받는 사회분위기 조성 등으로 저출산 극복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이 시장이 운동본부 위원으로 위촉된 김병옥 시의회의장 등 2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또 종교계, 경제계, 여성계 대표가 함께 행동선언문을 낭독했다.

이어서 특강으로 서울 마포구 최안나 아이온산부인과원장이 강사로 초빙돼 ‘저출산 극복방안 모색’이란 주제로 강의를 했다.

한편 시는 지역의 저출산 극복을 위해 건강한 아이의 출산을 돕는 ‘임신부 280 건강관리서비스’ 사업과 셋째아 이상 대학입학생에게 등록금을 지원하는 ‘출산장려를 위한 대학생 학자금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소통뉴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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