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식품클러스터의 심벌마크(CI)가 최종 확정됐다.
전북도는 4일 지난해 7월부터 'FOODPOLIS(익산국가식품클러스터)'라는 네이밍 개발을 시작으로 6개월에 걸친 검토 보완작업을 거쳐 관계기관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시안을 최종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FOODPOLIS는 연구-생산-지원-유통이 집결된 유기적 통합시스템을 갖춘 식품도시의 의미를 내포한 국가식품클러스터 네이밍이다.
이 심벌마크는 현대적인 스타일로 재해석된 부채와 부채살을 바탕으로 경쾌한 컬러시스템은 연구개발과 생산·물류·안전관리·투자유치 등 국가식품클러스터를 이루고 있는 구성요소를 경쾌한 컬러시스템으로 상징했다.
또한 태극마크와 모던한 로고타입은 외부 환경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영속적으로 발전하는 푸드폴리스의 미래상이 반영됐다.
국가식품클러스터를 대표하는 이름과 얼굴을 갖게 됨에 따라 국가식품클러스터의 위상이 한층 더 높아지고, 국내외 식품기업유치 및 홍보활동에 탄력을 받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