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RSS
맨위로

익산 설 명절 과대포장 '퇴출'

등록일 2010년02월08일 18시21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익산시가 설 명절을 맞아 1회용품 무상제공과 과대포장 행위 지도점검에 나섰다.

시는 설 명절을 맞아 선물세트 등의 과대포장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자원낭비와 환경오염 등을 방지하기 위해 8일~18일까지 한국환경공단 전북지사와 합동으로 1개 점검반 4명을 구성해 관내 마트 23개소를 대상으로 위반행위를 집중 점검한다.

특히 1회용 비닐봉투 유상판매, 유상 판매 시 사업장내 환불 등에 대한 고지안내문 부착여부, 포장재질 및 포장방법에 관한 기준 준수여부 등을 점검한다.

위반한 사항에 대해서는 포장검사 명령이행 확인 등을 실시해 기준초과 업체에게는 300만원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이와 관련해 시 관계자는 “과다한 선물 포장은 자원 낭비로 인한 경제적 손실을 초래하고 쓰레기 발생량을 증가시키는 주 원인이 되고 있다”며 “과대 선물 포장 줄이기 등에 시민과 유통업체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소통뉴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최신뉴스광장

전체 뉴스종합 10대핫뉴스 오피니언

포토뉴스

기부뉴스

여러분들의 후원금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