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이한수 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생활이 어려운 보훈가족 등을 위문․격려했다.
이날 이 시장 등은 삼정원, 신광의 집, 전북신체장애인협회 등 사회복지시설과 단체를 방문해 생활인들과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설 성수품을 전달했다.
시설 관계자는 “올해 명절에는 찾아오는 이들이 없어 생활인들이 외로워했었다”며 “매년 찾아와 따스함을 전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시는 매년 설과 추석에 위문예산을 확보해 사회적 약자인 사회복지시설에 생활하고 있는 장애인, 노인, 아동 및 보훈단체에 연2회 방문 격려하고 있다.
올해 설 명절을 맞아 9일~11일까지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했으며 국가유공자 가족 중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 125세대에 대하여 5만원씩 지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