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석 의원(민주당, 익산 갑)이 8일부터 13일까지 지역 곳곳과 사회복지시설 등을 다니며 설맞이 명절인사 활동을 벌인다.
8일 함라·웅포·성당·오산면을 시작으로 9일 함열·용안·용동·황등면, 11일 모현·송학·인화·중앙동, 12일 평화·남중·신동·마동을 다니며 지역주민과 덕담을 나누고 지역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각 지역에 위치한 경로당 등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명절 인사를 드리고 북부·중앙·남부 재래시장 등 민생현장을 찾아 지역여론을 수렴했다.
12일에는 기독삼애원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명절에 소외받기 쉬운 사회적 약자를 위로하고 13일에는 환경미화원을 찾아 감사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춘석 의원은 “2010년에는 모든 익산시민들이 더 풍족해졌으면 좋겠다”며 “LED산업단지 등 지역현안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일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