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북도당 예비후보자 자격심사위원회(위원장 이춘석)는 지난 13일 6.2 지방선거 민주당 예비후보로 1차 접수한 332명에 대한 자격 심사를 벌여 329명에 대해 예비후보 자격을 결정했다.
이날 심사를 통과한 익산지역 각 후보는 기초단체장 후보 3명과 광역의원 후보 7명, 기초의원 23명 등 총 33명이다.
민주당 익산지역 기초단체장 후보와 광역·기초의원 후보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 민주당 익산시 예비후보자
▷기초단체장
김병곤·이승홍·천광수
▷광역의원
김충영·이동우(광역1), 고승일·김영배(광역2), 김상철·임귀택(광역3), 김병옥(광역4)
▷기초의원
이세형·장오준(기초가), 김대중(기초나), 김대오·김부현·서동훈(기초다), 김정수(기초라), 박종욱·양종규·정호영(기초마), 김정기·김태열·서정동·소현옥·이용선·정효석(기초바), 백경민·성신용·송병원(기초사), 유재구·이봉우·주유선(기초아), 이천인(기초자)
한편, 민주당은 16일과 17일 이틀간 2차 예비후보 접수를 받아 20일 자격심사위를 거치게 된다.
또한 19일부터는 시장이나 시도의원에 대한 선거관리위원회의 예비후보 접수도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