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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의원 선거구 '3인 절충안' 최종 확정

도의회, 17일 익산시 2곳 선거구 3인으로 조정 가결

등록일 2010년02월18일 08시40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6.2 지방선거에 적용될 익산시의원 선거구가 '2곳의 3인 절충안' 등을 포함한 전체 8개 선거구로 최종 확정됐다.

4인 선거구제를 주장하는 시민사회의 여론에 힘입어 도 선거구획정위원회에서 2인 선거구로 분할됐던 익산지역 2곳의 4인선거구가 도의회에서 다시 3인 선거구로 재조정되는 등 절충안으로 최종 확정됐다.

전북도의회는 17일 열린 제257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6·2 지방선거 때 적용할 익산시를 비롯한 ‘도내 14개 시·군의회의원 선거구와 선거구별 의원정수에 관한 개정 조례안'을 수정, 가결했다.

이날 최종 확정된 익산지역 선거구역의 골자는 익산지역 2곳의 4인 선거구를 2인 선거구 분할한 도 선거구 획정위의 안과 달리 3명씩 뽑도록 조정된 것.

이에 따라 익산지역 선거구별 의원 정수는 3인 선거구가 6곳, 2인 선거구가 2곳으로 조정되는 등 전체 8개 선거구에 22명을 선출하는 것으로 최종 확정됐다. 비례대표 3명을 포함하면 이번 지방선거에서 선출되는 익산지역 전체 의원수는 총25명이다.

도의회에서 최종 확정된 익산지역 시의원 선거구(가~아선거구)와 선거구별 의원 정수는 다음과 같다.

<익산시의회의원>(지역구 22명. 비례대표 3명)

▲가선거구(3명)- 오산면, 모현동, 송학동

▲나선거구(3명)- 평화동, 중앙동, 인화동, 마동

▲다선거구(2명)- 남중동, 신동

▲라선거구(3명)- 함열읍, 황등면, 용안면, 용동면, 함라면, 웅포면, 성당면

▲마선거구(3명)- 낭산면, 망성면, 여산면, 삼기면, 금마면, 왕궁면, 춘포면

▲바선거구(3명)- 영등2동, 삼성동

▲사선거구(3명)- 동산동, 영등1동

▲아선거구(2명)- 어양동, 팔봉동

소통뉴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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