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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스포츠시설 인프라 확충 '착착'

종합운동장 야구장 조성, 실내배드민턴장 신축, 미륵 다목적 체육관 건립

등록일 2010년03월15일 17시31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익산시가 시민들의 건강과 건전한 생활을 위해 생활체육 공간과 체육시설 확충에 발 벗고 나섰다.

시는 지난 2007년~2011년까지 장기 종합체육시설 확충계획에 따라 기존 종합운동장과 체육관을 연계해 신규 정식야구장1면, 간이야구장1면, 족구장6면, 장애인체육시설, 암벽등반장 등의 시설물을 조성하고 있다.

총 85억여원이 투입되는 신규 정식야구장 등은 국가대표 제2야구훈련장으로 활용된다. 지난 2월 시는 한국야구위원회(KBO), 대한야구협회(KBA)와 익산 야구장을 국가대표 전용훈련장으로 지정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이 야구장이 완공되면 전국대회 유치 및 프로야구 2군 경기를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발전을 위해 힘쓴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모현동 모인공원 내 실내 배드민턴장 20면, 실내게이트볼장 2면과 금마축구공원에 축구장 3면, 풋살경기장 1면이 조성 중에 있다. 동부권 시민의 편익을 위해 미륵다목적체육관 등 체육시설 공사 진행 중이며, 올해 하반기 또는 2011년 까지 모든 공사를 준공하고 시민에게 개방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생활체육 시설 확충으로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육상부, 펜싱부 등의 직장운동경기부가 뛰어난 성적을 보여주며 전국대회는 물론 세계에서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육상부 여자 헤머 부분 강나루 선수는 한국신기록 보유 선수로 신기록을 6회 경신했다. 펜싱부의 여자 샤브르 김금화, 김지연, 남자 에베 박경두 선수 역시 국가대표로 좋은 성적을 보여주고 있다.  

소통뉴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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