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병원 익산시의원이 영등2동, 삼성동 시의원에 출마하겠다고 공식 선언하며 17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송 의원은 “30 여년의 공직생활과 의정활동 등의 경험들을 교훈삼아 신뢰와 원칙을 바탕으로 흔들리지 않고 오직 시민만을 위해 봉사하는 시의원의 참 모델이 되겠다”고 출마 동기를 밝혔다.
송 의원은 “영등시민공원 음악분수대, 잔디축구장 설치, 4월 준공예정인 원대↔영등시민공원 도로개설, 어린이 보육시설 간식비 지원요구 채택’등 활발한 의정활동 경험을 되살려 앞으로도‘할수 있다-정직하다’라는 신념으로 살기좋은 익산 으뜸가는 영등2동-삼성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강조했다.
송의원은 원광보건대학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했으며 원광대학교 총동문회 부회장, 익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민주당 전북도당 행정발전 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익산시 육상 연합회장 등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