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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야 푸르게 자라라’

23일 푸른익산만들기 나무심기 행사 열려

등록일 2010년03월23일 18시28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친환경 저탄소 녹색도시를 조성하고 있는 익산시가 식목일을 전후해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23일 오후 배산공원과 웅포면 제성리 시유림에서는 시민, 기관단체, 공무원 등 400여명이 참여해 편백나무 2,500본을 식재했다.

편백나무는 항균성 물질인 피톤치드 정유함량이 제일 많은 나무로 산림욕을 통해 피톤치드를 마시면 스트레스 해소와 함께 면역기능 향상, 소염진정 등의 효능이 탁월한 나무.

시 관계자는 “지금 심은 한 그루 나무가 익산을 더욱 푸르게 만들어줄 것”이라며 “봄을 맞아 시민 1인당 1본의 나무를 공한지 등에 식재하면 더 푸르고 아름다운 익산시를 만드는데 보탬이 될 것”이라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07년~오는 2011년까지 5년에 걸쳐 100만그루 나무심기를 목표로 시민과 시민단체, 사회단체가 참여해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총 41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도시 및 마을 숲 조성, 학교공원화 사업, 가로수 및 가로화단조성사업을 실시한다. 특히 나무벌채나이가 지난 임지와 산불피해임지, 미입목지 등 총 40ha, 64천본을 산림에 식재할 계획이다.

소통뉴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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