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상반기 재정 조기집행 목표 65%를 달성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종수 부시장은 26일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큰 생산적, 투자적 사업을 상반기에 조기집행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팔봉동 주민자치센터 신축공사, 산업단지 조성사업, 행정인턴, 희망근로사업, 상․하수도, 도로개설 등 주요 시책사업을 중점 점검했다.
전 부시장은 “상반기에 65%이상 자금 집행을 위해 노력해 지역경제가 빠른 시일 안에 회복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며 “목표 달성을 위해 모든 행정의 역량을 집중해줄 것”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