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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도로관리상황실 준공기원제 개최

각종 도로관련 민원 신속 처리 시스템 갖춰

등록일 2010년04월07일 18시16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익산시가 각종 도로관련 민원을 신속 처리할 수 있도록 신동 700번지 일원에 도로관리상황실을 준공했다.

7일 오전 현지에서는 전종수 부시장을 비롯해 시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 안전기원제가 열렸다.

대지면적 3,376㎡(1,142평), 건축면적 435㎡(132평) 규모로 마련된 도로관리상황실은 작년 4월 실시설계를 마치고 9월 착공, 올해 3월에 공사가 완료됐다.

이 곳에는 염화칼슘 등 자재창고를 비롯해 재설작업용 액상교반기, 저장탱크, 도로 보수원 숙소 등 도로관리에 필요한 시설 등이 마련됐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상황실이 접근성이 좋은 시내에 위치해 겨울철에 보다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제설작업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전 부시장은 이날 “도로관리상황실 조성으로 앞으로 시민들의 도로관련 민원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시민들에게 편안한 도로환경을 제공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소통뉴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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