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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포 블루베리와 해외초빙 과학자와의 만남 !

캐나다 블루베리산업을 통해 웅포 관광블루베리의 미래를 엿보다

등록일 2010년04월07일 18시18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최근 건강에 좋다는 기능성 물질이 함유된 것으로 과학적으로 증명돼 소비자들의 각광을 받고 있는 블루베리가 농가의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기대되면서 익산시에서는 기술교육과 지원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류문옥)에 따르면 4월 7일 웅포면회의실에서 웅포블루베리연구모임 회원과 관심 농업인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웅포블루베리 산업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기술력을 높이는 교육과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교육에는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서 해외초빙과학자로 선정된 주학윤 박사(캐나다 노바스코시아 농업대학 교수)가 한국 블루베리 재배의 기술․유통상 문제점을 지적하고 해결책을 제시하였다. 또한 캐나다의 관광블루베리 성공사례를 상세히 소개하며 웅포 블루베리의 발전가능성을 높이 평가하였다.

웅포블루베리 연구모임회장 김선출씨는 “해외초빙과학자를 모시고 이뤄진 이날 교육이 기술상 애로점을 해소하고 관광산업화 할 수 있는 비젼을 갖게 된 유익한 교육이었다”면서 “웅포블루베리연구모임은 블루베리 생산과 유통 개선을 통하여 소비자가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였다.

농업기술센터는 2006년부터 조성되기 시작한 웅포 송천마을 블루베리 산업을 육성하기 위하여 기술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왔다. 올해에는 송천블루베리 브랜드화를 위한 기반조성, 유통시스템 구축등을 위해 9천만원을 지원하여 사업을 펼치고 있다.

블루베리는 미국 타임지에서 10대 슈퍼푸드의 하나로 선정되었으며, 눈과 피부에 좋다는 기능성물질이 함유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생과 뿐 아니라 가공품으로 과자, 케이크, 쨈 등 다양하게 소비되고 있다.

소통뉴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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