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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림사, 산사체험 템플스테이 사찰됐다!

등록일 2010년04월13일 11시55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천년고찰인 함라산 숭림사가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 지정하는 템플 스테이 운영 사찰로 선정, 4월초 템플스테이 공간을 준공했다.

지난 2월 템플스테이 사찰로 지정된 숭림사는 템플스테이를 할 수 있도록 요사채와 화장실 등을 준공했다. 이 곳에서는 불교 수행자의 일상을 체험하고, 전통문화 형성의 축을 형성해 온 불교문화 체험을 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숭림사는 지난 10일 금사사 회주인 월주 큰스님을 비롯해 전종수 부시장, 신도와 관광객 등 8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회향대법회를 열고 템플스테이 공간을 마련했다고 알렸다.

한편 웅포면 송천리 함라산에 위치한 숭림사는 보광전(보물 제825호) 등 국가 및 도 지정 문화재를 다량보유하고 있는 전통사찰로 지정받아 관리․보존 되고 있다.

지난 2000년부터 정혜원 보수를 시작으로 보광전, 우화루, 영원전의 보수작업을 지속적으로 하고 일주문, 요사 등의 건립을 통해 가람의 면모를 갖췄다.

시 관계자는 “숭림사의 템플스테이 운영을 통해 향후 4대 종교 성지순례길, 함라산, 삼부자집 등의 함라둘레길, 웅포관광레저단지 등과 연계해 관광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통뉴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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