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너지서비스(대표이사 민충식)가 '제 30회 전라북도 농아인체육대회'에서 한국농아인협회장 공로패와 익산시장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17일 전북대 익산캠퍼스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전라북도지사, 한국농아인협회장을 비롯한 300여명의 농아인들이 참석한 이 대회에서 전북에너지서비스는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활동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였으며, 지역 자원봉사 모범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또한 2006년 자원봉사단을 출범하여 2006년 자원봉사한마음대회에서 기업부문 대상, 2007년 자원봉사활동 단체부문 전라북도 도지사상과 익산시장상을 수상 한 바 있다.
전북에너지서비스 민충식 대표는 "2010년에도 불우한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아끼지 않고 꾸준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전북에너지서비스는 매월 4주차 토요일을 “자원봉사의 날”로 지정하여 구성원 및 가족들이 전북지역에서 행복나눔실천을 위해서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