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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육탄 10용사賞 수상자 14명 선정

등록일 2010년04월28일 15시06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부사관에게 주어지는 최고의 영예로운 상인 육탄 10용사賞에 1군 예하의 서중태 중사, 신세훈 중사, 김상수 중사, 박훈기 중사, 2작사 예하의 한국민 중사, 심용석, 중사, 3군 예하의 박종탁 중사, 박승오 중사, 모세원 중사, 송하중 중사, 신성준 중사, 육직 부대의 문영옥 중사, 김영준 중사, 홍일봉 중사가 선정되었다.

육군부사관학교(학교장 소장 김종배)는 올해 ‘육탄 10용사상’ 수상자를 이 같이 선정하고 다음달 3일 학교 운동장에서 가족과 육군 주임원사를 비롯한 부사관단, 학교 장병 등이 모인자리에서 시상식을 갖는다.

이번 수상자는 육군 전투부대에 근무하고 있는 중사를 대상으로 다양하고 엄격한 심사기준을 적용해 군단별 1명씩 선발됐다.

‘육탄 10용사상’은 1949년 5월 송악산지구 전투에서 박격포탄을 자신의 가슴에 안고 적의 기관총 진지에 육탄으로 뛰어들어 빼앗긴 고지를 탈환하는데 혁혁한 공을 세우고 장렬히 산화한 서부덕 이등상사 등 10명의 용사를 기리기 위해 지난 2001년 제정된 ‘호국헌신상’과 더불어 부사관에게 가장 영예로운 상이다.

육군부사관학교장 김종배 소장은 “육탄 10용사가 보여 준 살신보국 정신은 오늘날까지 군복을 입고 있는 우리 모두의 귀감이 되고 있다”며, “학교에서는 투철한 군인정신을 갖춘 제 2, 제3의 육탄 10용사가 배출될 수 있도록 노력을 나겠다”고 말했다.

 

소통뉴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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