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8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및 독거노인고희잔치가 7일 오전10시30분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렸다.
익산시와 신광복지재단이 주최하고 대한노인회익산시지회, 익산노인종합복지관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부모님들의 사랑을 기억하고 감사드리는 자리가 될 것.
이 행사에는 전종수 부시장을 비롯한 독거 노인, 노인종합복지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어버이날을 기념했다.
식전행사로 궁중무용과 독거노인 흉화 달아주기, 본 행사에는 효행자 표창이 이어졌다.
또 풍물놀이와 민요, 부채춤, 한량무, 가요 등 위안공연과 중식 및 다과회가 열려 노인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