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RSS
맨위로

익산희망연대, 地選 후보에 시민 아이디어 전달

등록일 2010년05월12일 20시31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익산희망연대가 6.2지방선거에 출마한 익산지역 시장, 도의원, 시의원 예비후보자 72명에게 시민들의 생활 속 아이디어 100가지를 전달하고 정책공약 수립에 적극적인 반영을 요청했다.

지난 해 희망연대는 익산사회창안대회 ‘굿아이디어로 익산을 바꿔라’는 시민 아이디어 공모대회를 주최해 272개 시민 아이디어가 공모되었으며 그 가운데 최종결선에 진출한 7개 우수 아이디어, 최종심사에 진출했던 30개 굿아이디어 등 지역사회를 새롭게 변화시킬 익산사회창안대회 시민 아이디어 100선을 선정하였으며 올해 초 자료집을 발간했다.

희망연대는 “시민의 공복이 되겠다고 출마한 후보자들이라면 시민들의 필요와 관심에 귀 기울이고 소통하기 위해 정책공약을 수립하는데 있어 주의깊에 살펴 볼 일”이라며 “후보자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하고 놓치고 있던 부분들을 시원하게 긁어주고 있는 시민들의 생활 속 살아있는 아이디어가 담겨있다”고 말했다.

시민 아이디어 100가지를 분야별로 나눠보면 미륵사지 및 문화관광 발전방안, 주민자치센터 활성화 방안, 청소년 자원봉사 활성화방안, 시립도서관 발전방안, 시민편의시설 개선사항, 의로운 시민에 대한 예우 조례 제정 등의 제도개선, 지역축제 발전방안, 대중교통 개선사항 등 시민들이 실생활에서 곤란함과 불편함을 느끼는 분야와 지역발전을 위해 꼭 살펴봐야할 내용들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희망연대 김정필 대표는 “제안된 시민들의 아이디어들을 보면서 놀라지 않을 수 없었으며 시민의 지혜로움을 새삼 느꼈다”며 “시민 아이디어 100가지가 현실화 될 수 있도록 하는데 모든 후보자들이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소통뉴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최신뉴스광장

전체 뉴스종합 10대핫뉴스 오피니언

포토뉴스

기부뉴스

여러분들의 후원금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접속자 (명)